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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서울 44배 '메가 신도시' 건설…564조원 투자 10-25 09:35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기존의 규제와 제약에 벗어난 초대형 주거·사업용 신도시 '네옴'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가 프로젝트'엔 5천억 달러, 약 564조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서울의 44배 넓이로 조성됩니다.


모하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는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행사에서 이러한 내용의 개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모하마드 왕세자는 "네옴은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최고의 주거지와 사업 공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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