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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에도 9월 면세점 매출 사상 최대 10-25 08:04


중국의 사드 보복에도 지난달 면세점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면세점 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12억 3천만 달러로 전달보다 4.5% 증가했으며, 두 달 연속 면세점 월별 매출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9월까지 면세점 누적 매출은 10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매출이 13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사드 보복 이후 중국인 관광객은 감소했지만 보따리상 구매가 늘면서 매출이 꾸준히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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