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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해' 여배우 "연기 빙자 추행 사라져야" 10-25 07:54


영화 촬영 중 성추행이 인정돼 유죄를 선고받은 '남자 배우 조덕제씨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배우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피해 여배우는 유죄 판결 환영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편지를 통해 "이번 사건이 "영화계의 관행 등으로 포장된 각종 폭력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서울 고법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남자 배우 조덕제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했으며 조덕제씨는 이에 불복, 상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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