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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인천공항공사 직원 자녀, 명문고 특혜입학 여전" 10-25 07:37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항공사 직원 자녀들의 인천 하늘고 특혜 입학이 올해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하늘고 '인천공항 종사자전형'의 경쟁률은 1.07대 1이었으며, 2016년과 2015년에도 각각 1.03대 1, 1.05대 1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형 대상인 공사·항공사·관련 정부기관 자녀가 자율형 사립고인 하늘고에 지원하면 100%에 가까운 합격률이 보장되는 셈입니다.


이 의원은 "경쟁률이 1대 1이나 다름없는 해당 전형을 축소하고 전국 전형과 인천지역전형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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