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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이트리스트' 관련 삼성 장충기 소환조사 10-25 07:33


박근혜 정부 시절 '관제시위'를 벌이는 보수단체를 지원하도록 대기업을 압박한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지난 23일 장 차장을 불러 보수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경위와 국정원의 개입 여부 등을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삼성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국정원 등의 요구에 따라 전국경제인연합회를 통해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등에 10억원 이상의 자금을 지원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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