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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날씨에 행락객 북적…오후부터 고속도로 혼잡 10-22 11:39


[앵커]

맑고 쾌청한 가을날씨에 주말과 휴일 나들이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후부터는 고속도로 상행선에 차량이 몰리면서 본격적인 정체를 빚을 전망입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최지숙 기자.

[기자]


네. 휴일을 맞아 다양한 가을 축제를 보러 온 인파와 단풍 구경에 나선 행락객들로 곳곳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주요 고속도로 서울방향 일부 구간에서는 벌써부터 정체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기흥나들목에서 수원신갈나들목 그리고 달래내고개에서 서초나들목 등 11.3km에 걸쳐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도 일직분기점에서 금천나들목 등 6km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0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평소 휴일보다 다소 혼잡할 전망인데요.

정체도 낮 12시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납니다.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5시 쯤 절정을 이뤘다가 밤 10시 쯤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면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30분, 대구에서는 3시간 30분 그리고 부산에서는 4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나들이철에는 접촉 사고가 많은 만큼 혼잡 시간대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분들은 졸음 운전에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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