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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미해상훈련 안보리 긴급의제로 채택 요구 10-22 10:26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지난 닷새간 진행된 한미연합 해상훈련을 긴급의제로 채택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유엔 주재 북한 상임대표가 미국이 대규모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한 것과 관련해 지난 20일 안보리 의장에게 편지를 보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한국과 미국 해군은 지난 16일부터 닷새 간 동해와 서해 상에서 연합 해상훈련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항모강습단을 비롯한 양국 함정 40여척이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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