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군 사이버사, 야간ㆍ휴일에도 댓글…민간 취미활동 위장 지시" 10-22 09:36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야간이나 휴일에도 정치 댓글을 작성하고 이를 민간인의 개인적인 취미활동으로 위장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입수한 사이버사의 문건에 따르면 사이버사는 요원들에게 24시간 임무 수행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사이버사는 또 블로그나 SNS를 개인 취미활동으로 위장할 것을 지시함과 동시에 현역 군인이나 군무원의 신분 정보를 밝혀서는 안 된다며 보안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