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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백조' B-1B, 오늘 오후 성남공항 저공비행 10-21 11:12


미국의 대표적 전략자산인 B-1B 랜서 폭격기가 오늘(21일) 한반도에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주한미군은 "B-1B 폭격기가 오늘 시민들에게 비행 모습을 공개한다"며 "5분간 성남 서울공항 상공을 저공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1B의 한반도 출격은 지난 10일 밤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 F-15K와 연합훈련을 실시한 이후 열하루 만입니다.


기체 모습이 백조를 연상시켜 '죽음의 백조'라고 불리는 B-1B는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 가운데 하나로, 유사시 괌 기지에서 이륙해 2시간이면 한반도에서 작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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