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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 핵무장 절대 용납 안해"…북 최선희 발언 반박 10-21 11:04


핵 지위를 인정해 달라는 북한 외무성 핵심 실무자의 발언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일축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카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역내 동맹과 파트너들에 대한 우리의 방위 공약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 국장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핵 비확산 회의에서 "미국이 핵을 가진 북한과 공존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한 북한의 핵무기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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