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소말리아 총리, 사상최악 테러에 "전시상태" 선언 10-21 11:01


하산 알리 카이레 소말리아 총리는 현지시간 20일 엿새 전 수도 모가디슈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폭탄 테러와 관련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알샤바브를 겨냥한 '전시상태'를 선언했습니다.


소말리아군 대변인은 모가디슈에서 알샤바브 세력을 몰아내고자 무력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가디슈 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지목된 알샤바브는 아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소말리아 내무부는 이날 모가디슈 테러에 따른 사망자가 358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