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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탈출한 망상장애 탈북민 구속 10-21 10:52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가 78일 만에 검거된 살인미수 전과자가 구속됐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어제(20일) 전자발찌를 부수고 달아난 혐의로 48살 유태준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아내가 보고 싶어 달아났다."고 진술하고 휴대전화로 입북 정보를 수차례 검색한 점 등을 토대로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북한과 관련한 망상 장애에 시달려 지난해 치료감호 가종료 후 3년간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고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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