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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직 NSC참모 "북 선제ㆍ예방타격 위험…대참사 초래" 10-21 10:32


미국의 북한 권위자 중 한 명인 수미 테리 전 국가안보회의 동아시아 담당 보좌관은 "대북 선제 타격 또는 예방타격은 어떤 종류라도 대참사를 초래할 매우 위험한 옵션"이라고 말했습니다.


재미 교포로 중앙정보국 대북 분석관도 지낸 테리 전 보좌관은 현지시간 20일 워싱턴DC 열린 토론회에서 "북한은 이미 20~60개의 핵탄두를 보유해 한국과 일본을 공격할 수 있다"고 관측했습니다.


그는 "북한은 이미 1만4천 개의 재래식 포대를 2천만 명이 사는 수도권에 겨냥하고 있고, 타격 결정부터 실행까지 60초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군사 공격을 받으면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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