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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진선미 "고위공직자 10명 중 8명 임원급 재취업" 10-21 10:00


고위공직자 10명 중 8명이 퇴직 뒤에도 대기업 등 임원급으로 재취업해 공직자 재취업심사제도가 제기능을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달까지 재취업 심사를 신청한 고위공직자는 모두 262명으로 이 가운데 222명이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진 의원은 고위공직자의 재취업률이 일반 하위직 공무원보다 높고 퇴직 전 근무부처와 유사성 있는 기관의 임원직으로 들어간 점을 보면 여전히 고위공직자 취업심사는 관대한 것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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