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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미군부대서 칼부림…병사 1명 중상 10-21 09:25


경기도 동두천시의 주한미군 부대 안에서 동료 간 칼부림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병사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20일) 오후 10시 50분쯤 동두천시 캠프 호비 내에서 칼부림 사고가 났다는 119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등과 복부 등에 수차례 흉기에 찔린 미군 병사 25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씨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이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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