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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공방 가열…여 "삼권분립 존중" vs 야 "적반하장" 10-15 19:42


여야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의 적법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법사위 헌재 국감 파행 직후부터 네티즌이 주도하고 있는 '힘내세요 김이수' 캠페인에 가세해 개별 의원별로 김 권한대행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김 권한대행 체제를 옹호하는 글을 올린 것을 거론하며 "삼권분립을 훼손한 것은 국회가 아니라 문 대통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행정부가 사법부와 입법부 위에 군림하겠다는 뜻"이라고 바른정당은 "문제의 본질은 문 대통령이 헌재소장을 지명하지 않겠다고 밝힌 데서 시작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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