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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640만달러 의혹' 노무현 측 고발…민주당 "막가파식 정쟁몰이" 10-15 19:41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별위원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달러 수수 의혹 사건과 관련해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한국당은 "노 전 대통령 일가의 640만 달러 수수 사건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과 형법상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여권의 '적폐청산' 드라이브에 맞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각종 의혹을 '원조 적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적폐를 덮기 위한 졸렬한 물타기이자 막가파식 정쟁몰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백혜련 대변인은 "공소권이 없어진 상황에서 고발하는 것은 적폐 청산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라면서 "적폐 세력의 후안무치한 행태는 엄청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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