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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상대 여배우 성추행 배우 2심서 유죄 10-15 19:21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 배우가 항소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배우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뒤집고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과 달리 피해자인 여성 배우 증언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일부 노출과 성행위가 표현되는 영화 촬영과정이라도 연기를 빌미로 강제추행을 하는 것은 엄격히 구별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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