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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앞으로 한 달…"막바지 준비는 실전처럼" 10-15 17:58


[앵커]


다음 달 1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남은 한 달, 수험생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준비해야 좋을 지 김수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수능, 수험생들의 긴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한 달만 남은 만큼 실전 감각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제풀이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이만기 /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성적을 나눠서 중위권, 상위권, 하위권으로 나누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지금에 있어서는 많은 파이널 문제 풀이, 그리고 그 문제풀이에 대한 오답정리가 가장 중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의 70%가 EBS 교재와 연계되는 만큼 EBS 교재 속 문제와 변형 모의고사들을 많이 풀어보라는 것입니다.

아울러 틀린 문제 위주로 복습하며 오답에 대한 보완을 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9월 모의평가에서 틀렸던 문제들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새로운 내용을 익히려고 하기 보다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틀린 문제를 또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또 실제 수능시간에 맞춰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에 맞춰 스톱워치 등을 맞춰 놓고 실전처럼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권장됩니다.

혼자 모의고사를 풀더라도 수능 당일처럼 전 과목을 순서대로 OMR 카드를 작성하며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라는 겁니다.

아직 수능 시간표에 맞춘 컨디션 관리를 시작하지 않은 수험생은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도 필요합니다.

연합뉴스TV 김수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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