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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노래'…도심에서 즐기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 10-15 17:18


[앵커]

색동옷을 곱게 차려입은 행렬이 광화문 광장을 수놓고 있습니다.

우리 가락 아리랑을 주제로 흥겨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박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흥겨운 아리랑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는 광화문 광장에 나와있습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리면서 이곳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가고 있는데요.

먼저 이곳을 찾아주신 시민과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강진주ㆍ유주원 / 서울시 은평구>

<질문 1> 오늘 어떻게 이곳을 오시게 되었나요?

<질문 2> 도심속에서 아리랑을 들어보시니 어떠신가요?

<질문 3> 오늘 기분이 어떠신가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열정의 노래, 아리랑'을 주제로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한 전국 14개 대표축제로도 뽑혔습니다.


금요일부터 시작된 이번 축제에서는 공중 줄타기와 같은 전통예술 공연이 진행되고요.

전통 아리랑뿐만 아니라 전자 음악이나 록으로 재구성한 다양한 아리랑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리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아리랑을 춤과 노래, 연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경연 대회도 마련돼 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은 축제의 백미 '아리랑 난장'이 진행됩니다.

아리랑 난장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고요.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강강술래로 퍼레이드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년에 개최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져있는데요.

아리랑으로 하나 된 우리의 열정이 평창에 닿을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연합뉴스TV 박하윤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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