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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국감 2주째 화두는…이번주 보수 재편 분수령 10-15 17:08

<출연 : 계명대 김관옥 교수ㆍ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른바 적폐청산을 놓고 여야 간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두 분 모시고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김관옥 계명대 교수ㆍ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여야는 국감 막이 오르자마자 정면충돌 했습니다. 특히 적폐청산과 안보문제, 세월호 진실을 둘러싼 논란이 뜨거웠는데요. 국감 초반전 어떻게 평가 하십니까?

<질문 2> 일각서는 다소 '맥빠진 국감'이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여야 공수가 바뀌면서 10년 간의 야당 생활로 야성이 아직 남아 있는 민주당과 달리 야당이 된 한국당은 아직 여당의 때를 완전히 씻어내지 못했다는 분석인데요?

<질문 3> 국정감사 2주째를 맞이한 이번 주에는 이명박 정부 관련 적폐청산 이슈를 갖고 있는 피감기관에 대한 국감이 잇따라 예정되어 있습니다. 가장 주목되는 국감과 또 국감장을 뜨겁게 달굴 화두는 무엇이 될까요?

<질문 4> 김이수 대행체제를 놓고 청와대와 국회의 갈등이 국감 보이콧에 이어 설전으로 이어지는 양상입니다. 문 대통령이 사과하며 김이수 권한대행을 부정하는 것은 삼권분립에도 국법질서에도 맞지 않는다고 비판한 것이 더 이슈를 크게 만든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 것 같은데요?

<질문 5> 박근혜 정부 시절 세월호 보고서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참사 보고 시각 조작 여부와 이유, 그리고 누가 지시했는지 여부가 관심인데요. 30분의 진실 밝혀질 수 있을까요?

<질문 6> 한국당에서는 연일 박 전 대통령 구속 연장 여부가 결정되기 전날 문건을 폭로했다는 점, 이례적으로 대변인이 아닌 청와대 비서실장이 생중계로 발표했다는 것을 두고 정치공작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기간이 연장되면서 한국당 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출당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서청원, 최경환 의원 등에 대해선 제명 대신 자진 탈당을 권유할 전망인데 보수대통합에 충분한 명분이 될 수 있을까요?

<질문 8> 김무성 의원이 바른정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 마감 기간인 26일을 한국당과의 통합 마지노선으로 제시하면서 이번 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15명 넘어야 한국당이 제1당이 가능한데 바른정당 의원 얼마나 합류하게 될까요?

<질문 9> 한명이라도 탈당할 경우 바른정당은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잃게 됩니다. 때문에 바른정당 자강파와 국민의당 일부 의원들 사이에 특별교섭단체를 구성하는 의견 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는데요. 현실화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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