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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이번 주 중국 당 대회…북한 도발 가능성은? 10-15 15:55

<출연 : 국민대 정치대학원 박휘락 원장>

북한이 당 창건일을 조용히 넘긴 가운데 중국 당 대회 전후로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은 군사적 압박 수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과 함께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당 창건일을 맞아 북한의 추가 도발이 예상됐지만 예상외로 특이 동향을 보이지 않은 채 조용히 보냈습니다. 대신 북한은 내부 정비와 체제 결속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 최근 북한 여러 지역에서 즉각 이동식 발사차량의 움직임이 포착돼 군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하는데요. 18일 중국 당 대회에 맞춰 도발할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3> 중국의 당 대회에 도발을 감행한다면 사실상 중국과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달 트럼프 첫 아시아 순방 때를 계기로 삼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북한의 다음 도발은 언제가 될까요?

<질문 4> 이런 가운데 항공모함 레이건호부터 핵잠수함 미시간호까지 미국의 전략무기가 이번 주 한반도에 대거 전개됩니다. 우선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가 참가해 내일부터 고강도 한미 연합훈련을 시작하는데요. 어느 때 보다 강력한 압박 작전으로 볼 수 있겠죠?

<질문 5> 한편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에 미국 전략무기가 대거 참가한다고요? 이번 같이 다양한 전략무기 참가는 이례적인 일이라던데 미국의 의도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질문 6> 이에 대한 북한 반응도 일부 나왔습니다. 북한 외무성 미국연구소의 김광학 연구사가 "초강경 대응조치의 방아쇠를 당기도록 떠밀고 있다"고 논평을 냈죠. 그러나 외무성 성명이나 대변인 담화 등 공식적인 형식이 아닌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7> 트럼프가 이란의 핵협정 준수에 대한 '불인증'을 선언한 뒤 북한과의 협상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화 무용론'을 주장하며 연일 강경한 발언을 쏟아냈던 트럼프인데요. 언급 배경이 무엇일까요?

<질문 8> 작년 9월 북한 해커에 의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가 해킹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북한이 해킹 기술은 어디까지 왔는지, 또 해킹을 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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