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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20대 특전사 장교, 외국인 여학생에 "나랑 자자" 성희롱 10-15 15:49


휴가 나온 20대 장교가 외국인 여성들에게 잠자리를 같이하자며 희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성의 친구들이 이 남성을 말리려 하자 폭행까지 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중위 24살 박 모 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려고 유럽에서 온 이들 외국인 여성은 외설스런 말에 봉변을 당했지만, 특전사 헌병대로 인계된 박 씨에게는 폭행 혐의만 적용됐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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