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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완연해가는 가을…내륙 선선ㆍ남해안 비 10-15 14:38


[앵커]

10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전국 주요산도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억새축제도 한창인데요.

서울 하늘공원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날씨와 현장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전국 주요산에서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요즘 전국 각지에서 억새축제도 진행 중 입니다.

저는 지금 억새축제가 한창인 서울 하늘공원에 나와있는데요.

하늘과 맞닿은 억새가 수를 놓는 모습을 보시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을 나들이 장소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휴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날씨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륙은 맑은 가운데 선선해서요.

바깥 활동하기 좋은데요.

제주와 남해안지역에서는 흐리고 비도 오고 있습니다.

남해안 지역은 오늘 오후 시간이면 비가 그칠텐데요.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최고 6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2도 등 중부는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요.

전주는 19도, 대구 17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는 맑은 날이 많겠습니다.

수요일에는 남해안과 제주도, 영동으로 비가 오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클수록 단풍이 더 진하고 예쁘게 물이 든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는 단풍구경을 갈 때 옷차림에 더 신경쓰셔야한다는 점,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하늘공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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