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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깊어가는 가을…내륙 선선ㆍ남해안 비 10-15 13:56


[앵커]

가을이 깊어갈수록 전국 주요산도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억새축제가 한창인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날씨와 현장분위기 살펴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벌써 10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진데다가 일교차가 커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오늘도 나오실 때 옷차림을 더욱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옷만 잘 입으신다면 나들이 즐기기에 참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내륙 지역은 하늘이 맑고 날이 선선해 날씨가 참 좋다 말할수 있겠는데요.

제주와 남해안 지역으로는 흐리고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전남과 경남지방의 비는 오후시간이면 점차 그치겠지만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 서울 22도, 대전 20도 등 중부는 어제보다 조금 더 높겠고 전주 19도, 대구 17도로 남부지방은 어제보다 더 쌀쌀하겠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는 맑은 날이 많겠습니다.

단 수요일에는 남해안과 제주도, 영동지역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 서울 하늘공원 등 전국 곳곳에서 억새가 한창입니다.

서울 하늘공원에 오시면요.

억새가 하늘과 맞닿아 정말 장관을 이루고 있으니까요.

시간날때 놀러오셔서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하늘공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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