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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고금리 내년 인하되지만 308만명 고금리 계속 10-15 13:34


내년부터 돈을 빌려주고 받을 수 있는 이자가 연 최고 24%로 낮아지지만 300만 명 이상은 여전히 이보다 높은 이자를 적용받을 전망입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밝혔습니다.


8월 말 기준 제2금융권과 대부업체가 보유한 연이율 24%이상 대출 채권은 약 15조 9천 986억원, 채무자는 308만 2천 3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 1월부터 최고금리가 연 27.9%에서 24%로 낮아지더라도 그 전에 체결된 계약에는 소급적용되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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