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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물질 신고 5년간 3만건 넘어" 10-15 13:29


식품에서 이물질을 발견했다며 신고한 사례가 5년간 3만건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2016년 식품 이물질 신고는 총 3만 700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25%는 증거품 분실이나 신고자의 자진취하 등으로 조사가 불가능했습니다.


2012년부터 올해 8월까지 식약처가 내린 2천 900여건의 행정처분 중 시정명령은 벌레 때문인 경우가 432건으로 가장 많았고 품목제조정지와 영업정지는 금속 때문인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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