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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근장역서 제초작업 근로자 열차에 치여 사망 10-13 20:23


오늘(13일) 오전 10시 14분쯤 청주시 청원구 외하동 오근장역 인근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65살 김모씨가 제천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김씨는 선로 부근에서 제초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제천 방면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열차 기관사와 김씨의 동료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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