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구찌, 내년부터 동물모피 사용 중단 선언 10-13 19:10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구찌의 '마르코 비차리' 회장이 내년부터 모피제품 생산을 중단하겠다 발표했습니다.

비차리는 남아있는 모피 상품은 자선 경매를 통해 처분하고, 수익금은 동물보호 단체 등에 전달할 거라 밝혔는데요.

앞서 아르마니도 지난해 동물 모피 사용 중단 방침을 밝힌바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구찌의 이번 결정으로, 패션업계에 거대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