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 항모 레이건함 오는 16일 한반도 도착…닷새간 연합훈련 10-13 19:03


한미 양국 해군은 다음주 월요일인 16일부터 닷새간 동해와 서해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을 비롯해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 등 양국의 수상함과 잠수함 40여 척이 참여합니다.


해군은 "북한의 해상 도발 대비와 연합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항모강습단 훈련과 연합 대특수전부대작전 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양국 참가 전력은 항모호송 작전과 방공전, 대함·대공 함포 실사격 훈련 등을 통해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