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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훔친 학생들에 수천만원 뜯은 마트 주인 10-13 18:06


가게에서 과자 등을 훔친 학생들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마트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공동공갈 등 혐의로 업주 73살 박모씨와 아들 48살 김모씨 등 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와 김씨는 점원들과 짜고 과자 같은 마트 물건을 훔친 공시생 등에게 '합의금을 안 주면 빨간 줄이 가게 하겠다'고 협박해 물건값의 30배에서 최대 2천배까지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 돈의 10~30%를 종업원에게 포상으로 주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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