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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상주본 소장자 "50억원 줘도 못 내놓는다" 10-13 18:04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국가 회수를 두고 법원 조정이 진행 중이나 소장자인 배익기씨는 "50억원을 줘도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배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상주본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공로금, 모금액 등 총 50억원을 주더라도 내놓을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 이재훈 문화재 사범단속계장은 "국가가 배씨에게 직접 공로금을 주겠다고 제안한 바는 없고, 배씨가 상주본을 내놓으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모금할 수도 있다는 점이 조정위에서 제시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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