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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수ㆍ투약' 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구속기소 10-13 18:03


필로폰을 밀수해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중국에서 구입한 마약을 밀반입해 수차례 투약한 혐의로 남씨를 구속 기소하고, 약물을 제공한 일당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남씨는 지난달 즉석만남 애플리케이션으로 함께 마약을 투약할 여성을 찾다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남씨는 지난 2014년 군복무 시절 후임들을 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군사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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