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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여야, 시작부터 난타전…교문위ㆍ법사위 파행 10-13 17:17

<출연 : 김현 민주당 대변인ㆍ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ㆍ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ㆍ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국회 국정감사가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로 공수가 뒤바뀐 상황인데, 파행을 빚거나 고성이 오가는 상임위도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사고 당시 최초 보고를 받은 시점을 사후에 조작한 정황이 담긴 보고서 파일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네분 모시고 정국현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1>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국정감사가 이틀째 실시되고 있습니다. 여야가 지난해와 공수가 완전히 뒤바뀐 상황에서 국감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국감에 임하는 각당의 입장부터 얘기해주십시오.

<질문 1-1> 일부 상임위 국감에선 초반부터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법사위의 경우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에 야당이 반발하면서 업무보고 시작도 못하고 중단됐습니다. 국감 일정을 다시잡기로 했습니다. 추미애 대표와 박지원 전대표는 장외 설전까지 벌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2> 어제 국감 첫날 청와대가 세월호 당시 청와대 일지가 조작되고, 국가위기관리 지침도 불법 변경한정황이 드러났다며 관련 파일 자료를 공개해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각당의 입장을 다시한번 듣고 싶습니다.

<질문 2-1>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박근혜 정부 당시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 명의로 '님을 위한 행진곡'의 편향성을 홍보하고, 세월호 특조위의 대통령 조사 차단을 지시한 문건도 공개했습니다.

<질문 3> 이번엔 다른 주제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통합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연정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마침 네분이 나오셨으니각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보수통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두분 얘기부터 듣고 싶습니다.

<질문 3-1> 민주당에서 문 대통령 2기 내각 때부터 연정 제안했다는 얘기가 국민의당에서 흘러나오면서 양당간에 진실공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 문제는 어떻게 봐야 할지, 두당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김현 민주당 대변인, 이경환 한국당 부대변인, 김철근 국민의당 대변인, 박정하 바른정당 수석대변인 함께 하셨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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