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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北대사 "경제봉쇄 최대 피해자는 어린이" 강변 10-13 15:20


자성남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지난 11일 유엔총회 제72차 회의 3위원회 회의 연설에서 "경제봉쇄와 제재의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어린이들"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자 대사는 "아동권리 보호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의 하나로 내세우고 제일 좋은 것을 제일 먼저 어린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도주의 이념과 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도 위반되는 공화국에 대한 반인륜적이며 비인간적인 온갖 제재는 무조건 즉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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