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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기부금 영수증 47% 증가…발급액 193억원 10-13 15:17


불성실 기부금 단체 공개 후 줄던 거짓영수증 발급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국세청 자료를 토대로 불성실 기부금 단체가 발급한거짓영수증이 지난해 1만4천건으로 전년보다 46.6% 증가했고 금액도 193억원으로 2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세액공제를 악용해, 탈세하려는 근로자나 사업자가 종교단체,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거짓영수증을 발급받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은 올해 불성실 기부금 단체의 84%인 46개가 종교단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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