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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좌절 대신 희망을 '경기도 캠퍼스' 이야기 10-13 15:32

(수원=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경기도는 청년창업진흥을 위해 '좌절 대신 희망찬 미래를 펼칠 수 있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정 넘치는 청년들을 위해 스타트업 캠퍼스와 상상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들의 창업을 응원하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부터 청년들의 창업과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경기상상캠퍼스까지 열혈 청춘을 응원하는 현장을 돌아봤다.

◇ 청년창업터전,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에 있는 경기스타트업캠퍼스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의 창업 공간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원하고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재 육성 전문기관이다.

관심 분야의 실전 교육을 기반으로 실패 없는 창업의 길을 알려주고,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시켜 줄 기회를 주고 있다는 평가다.

◇ 지역 문화공간으로 확대한 경기상상캠퍼스

수원시에 있는 경기 상상캠퍼스는 청년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창업을 돕고 세대 간의 화합을 응원하는 곳이다.

13년간 비어있던 구 서울대학교 상록 캠퍼스를 활용해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만든 의미있는 곳이다.

청년들의 창업 지원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쉼터로 탈바꿈돼 이미 많은 사람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핫플레이스가 됐다.

특히 경기 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축제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축제로 지역 문화단체들에도 호응이 높다.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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