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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체제' 놓고 여야 공방…헌재 국감 파행 10-13 15: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헌법재판소 국정감사가 김이수 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 문제와 관련해 야당이 '국감거부' 입장을 밝히며 파행했습니다.


법사위 권성동 위원장은 "여야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오늘 국감은 더이상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며 종합국감전 다시 논의를 거쳐 앞으로 국감 진행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법사위원들은 오전 국감장에서 김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려고 하자 긴급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국회에서 헌재소장 후보로서 인준을 부결한 김 권한대행 체제가 위헌적이라며 국감 자체를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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