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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 "이영학 범행 가능…장애판정 오류 아닐 듯" 10-13 14:58


의학계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지적장애, 정신장애를 한꺼번에 앓고 있지만 이씨의 지능 수준이면 충분히 흉악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의태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적장애는 객관적 검사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므로 판정 과정에 문제는 없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임명호 단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도 "3~4급 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사람 중에는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흔하게 볼 수 있다"며 "이영학이라면 현재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고 있는 각종 범행은 충분히 저지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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