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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화이트리스트' 허현준 전 靑행정관 이틀째 소환 10-13 14:10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동원 의혹인 '화이트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이 이틀째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허 전 행정관은 전날 충분히 소명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언론과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허 전 행정관을 상대로 대기업을 동원해 보수단체에 자금 지원을 연계한 경위 등을 캐물을 방침입니다.

허 전 행정관은 어제(12일) 검찰에 나와 관제데모 지시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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