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구찌, 내년부터 동물모피 사용 중단 선언 10-13 13:29


마르코 비차리 구찌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내년부터 동물 모피 사용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현지시간 11일 한 패션 행사에서 2018년 봄/여름 아이템부터 이런 방침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환경과 동물을 위해 더 나은 일을 하기위해 계속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구찌는 남아있는 동물 모피 아이템들은 자선 경매를 통해 처분하고 수익금은 동물보호 단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