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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이영학 "아내 사망 후 약에 취해 있었다…죄 달게 받겠다" 10-13 10:22


딸 친구인 여중생을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영학은 검찰 송치에 앞서 취재진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직접 보시겠습니다.

<이영학 / 여중생 살해범> "죄송합니다. 제가 아내가 죽은 후 계속 약에 취해 있었고, 한동안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아직까지 꿈만 같습니다. 일단은 사죄드리고 천천히 지은 죄 알아가면서 천천히 그 죄를 달게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더 많은 말을 해야 하고, 더 많은 사죄를 해야하지만 아직 이 모든 게 꿈만 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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