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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에 웅크린 오전, 낮 기온 올라…일교차 유의 10-13 09:17


[앵커]

오늘 출근길 쌀쌀하다 못해 춥기까지 했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6.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가을들어 가장 낮았다고 하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오늘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이였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이번 가을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는데요.


파주의 기온이 1.8도까지 내려가는 등 내륙 지방 곳곳은 5도 이하로 내려갔고 서울은 6,1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들 지역은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낮시간에는 다시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이 2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감기걸리기 쉬운 날씨니까요.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하늘에는 구름만 약간 지나는 맑은 날씨 보이고 있는데요.

여전히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남아 있습니다.

안개는 앞으로 해가 강해지며 점차 걷히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오후에는 쾌청한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대기상태도 대체로 청정해서 미세먼지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해상에서는 주로 남해와 동해상으로 물결이 거세게 일겠습니다.

해상활동 하시는 분들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 예상되고있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옷차림에만 유의하시면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에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센터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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