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MB국정원, 윤도현 소속사 세무조사 사주…검찰, 국세청 측 조사 10-13 08:22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문화·예술계 인사의 소속사를 상대로 세무조사까지 사주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이명박 정부당시 국세청 조사국장을 지낸 김연근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청장을 상대로 2011년 서울지방국세청이 국정원의 요청에 따라 가수 윤도현 씨와 방송인 김제동 씨 소속 기획사에 대한 세무조사 계획을 세웠다는 의혹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청장은 자신이 재임하던 시절 해당 회사에 대한 실제 조사나 준비 작업이 이뤄진 바는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