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올 가을 가장 추운 아침…낮 기온 올라, 서울 20도 10-13 08:11


[앵커]

오늘 아침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는데요.

낮부터는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오늘은 또 어떻게 입어야하나 고민되시죠.

지금 손이 다소 시릴 정도로 공기가 차가워서 따뜻하게 입으셔야 하는데요,

낮 기온은 크게 올라서 너무 두께감있는 옷을 입었다가 낭패 볼 수 있습니다.

얇은 경량패딩이나 쉽게 벗을 수 있는 머플러를 활용한다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자동기상관측망으로는 일부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었습니다.

경기도 연천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졌고, 설악산도 영하 0.4도, 파주도 영하 0.2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지금은 이보다 조금씩 오르고 있고, 현재 서울이 6.2도, 전주 7.8도, 대구가 10.7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햇살덕에 기온이 크게 올라갑니다.

서울 20도, 대구 21도 등 어제보다 최고 6도 가량이 높아지겠습니다.

큰 일교차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한편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중부내륙과 호남을 중심으로 안개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낮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맑겠고요.

주말과 휴일 사이에도 맑은 가운데 아침 추위도 한결 풀려, 단풍 구경하기 좋겠습니다.


단, 일요일에는 제주에 비 소식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