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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이영숙씨, 3년 만에 세월호 떠나 장례 10-13 08:15


3년 만에 유해를 찾은 세월호 희생자 이영숙 씨 영결식이 오늘(13일) 아침 8시 전남 목포신항에서 치러집니다.


이영숙 씨의 유골은 남은 미수습자 가족들과 수습 활동을 함께한 현장 작업자들에게 인사를 한 뒤 목포신항을 떠날 예정입니다.


아들 31살 박경태 씨는 친인척들이 있는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시민장례식장에서 삼일장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영숙 씨는 2014년 4월 16일 당시 제주도에 직장을 잡은 아들과 수년 만에 함께 살기 위해 짐을 싣고 세월호에 올랐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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