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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네스코 탈퇴 통보…"반 이스라엘 편견 우려 반영" 10-13 08:11


미국이 반 이스라엘 성향이라고 비난해온 유네스코에서 결국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12일 성명을 통해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탈퇴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이번 결정은 가볍게 내려진 것이 아니며, 유네스코의 체납금 증가, 유네스코 조직의 근본적 개혁 필요성, 유네스코의 계속되는 반이스라엘 편견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유네스코 규정에 따라 미국의 유네스코 탈퇴 결정은 내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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