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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 조사후 귀가…"딸 사망 둘러싼 의혹 모두 소명" 10-13 07:28


가수 고 김광석씨와 사이에 낳은 딸 서연 양을 숨지게 내버려둔 의혹 등으로 고발된 김 씨 부인 서해순 씨가 경찰에 출석해 9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서 씨는 어제 오후 11시 20분쯤 서울지방경찰청 청사를 나서면서 기자들을 만나 "서연이의 사망과 민사소송 의혹 모두에 대해 소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석 씨가 자해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광석 씨가 팔찌를 끼고 다녔고 조울증 성향이 있었다"면서도 "자살시도까지 한 적은 없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김광석 씨의 죽음 이후 이상호 기자 등에 의해서 사회적으로 매장이 된 것이 너무 억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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