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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폴란스키, 스위스에서도 성폭행 피의자 돼 10-11 18:58


84세의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스위스에서도 성폭행 피의자가 됐습니다.

배우 출신의 한 여성은 1972년, 폴란스키 감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스위스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요.

이로써 이 여성은 폴란스키 감독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고소한 네 번째 여성이 됐습니다.

폴란스키 감독은 현재 성폭행 처벌을 피해 달아난 도망자 신분인데요.

2003년에는 이 같은 성폭행 혐의에도 불구하고 영화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아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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