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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제ㆍ수원 만석거, 세계 유산 등재 10-11 18:03


김제 벽골제, 황해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저수지의 하나로 평가받는 당진 합덕제가 세계 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충남도기념물 제70호인 합덕제는 당진시 합덕읍에 있는 24만㎡ 규모의 저수지로, 국내에서 세계 관개시설물로 등재된 저수지는 합덕제 외에 김제 벽골제와 수원 축만제가 있습니다.


정조대왕이 수원화성을 축성할 당시인 1795년 만든 저수지 수원 '만석거'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정조가 축조한 3개 저수지 중 하나인 만석거는 조선시대 최고 수리기술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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